로트케프헨-뭄 젝트켈러라이엔(Rotkäppchen-Mumm Sektkellereien) : WSCAD ELECTRIX로 이룬 디지털 유지보수
작성자: Alex Vell · 2026년 6월 11일 · 사례 연구
효율적인 유지보수, 디지털 회로도와 AI로 다운타임을 줄이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자리한 로트케프헨 스파클링 와인 양조장에서 생산의 관건은 정밀함과 가동률이다. 두 개의 라인에서 하루 최대 60만 병을 충전하는데, 단 한 순간의 멈춤도 허용하기 어려운 공정이다. 안정적으로 라인을 돌리고 매출 손실을 막으려면 고장을 빠르게 찾아내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야 한다. 그런데 설비 문서가 종이나 PDF로만 남아 있다 보니, 유지보수 팀은 WSCAD 전기 CAD 솔루션으로 공급업체 회로도를 하나씩 디지털화하며 빠르고 현대적인 유지보수 체계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고객사
- 로트케프헨-뭄 젝트켈러라이엔 GmbH (독일 프라이부르크, 운스트루트)
- 독일 스파클링 와인 시장 1위 기업이자 주요 와인·증류주 공급업체
- www.rotkaeppchen-mumm.de
상황
- 유지보수와 신속한 고장 대응이 생산의 핵심 성공 요인이다.
- 공급업체에서 받은 라인 문서는 대부분 종이나 단순 PDF 형태다.
- 소규모 프로젝트는 전기 회로도와 제어반 레이아웃을 직접 설계한다.
성과 · 이점
- 직관적인 사용성 덕분에 재설계와 기존 문서 디지털화가 빨라졌다.
- 지능형 디지털 회로도로 고장 진단이 빨라지고 유지보수가 한층 안정적이다.
- 제어반 설계와 생산 라인 개조를 효율적으로 자체 수행한다.
사용한 WSCAD 분야 및 애드온: 전기 설계(Electrical Engineering), 제어반 설계(Cabinet Engineering)

프라이부르크의 로트케프헨 양조장은 24시간 내내 생산을 이어간다. 두 개의 라인에서 하루 최대 60만 병을 충전하며, 1분의 멈춤도 허투루 넘길 수 없다.
충전 라인은 3교대로 거의 24시간 내내, 정밀하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빡빡한 일정에 맞춰 돌아간다. 부품 하나라도 고장 나면 라인 전체가 멈춘다. "1분 1초가 중요합니다." 로트케프헨에서 20년 넘게 일해 온 작업장 책임자 얀 비만의 말이다. "목표는 분명해요. 최대한 빨리 라인을 다시 돌리는 겁니다." 충전 라인 본체는 대형 OEM에서 들여오지만, 여기에 라벨링 기계, 포장 장치, 병목 철사 조립 설비 등 여러 전문 업체의 부품이 더해진다. 그러다 보니 공급업체마다 제각각인 회로도가 뒤섞이고, 그 대부분은 종이나 PDF로 남아 있는 매우 복잡한 시스템이 된다. 고장은 라벨링이나 포장 장치 같은 기계적 원인으로도, 센서 불량이나 24V 전원 문제, 전기·공압 밸브 같은 전기적 원인으로도 일어난다. 팀은 어느 부품이 고장 났고 문제가 어디서 생겼는지 신속히 가려내야 하지만, 도면이 종이 바인더나 PDF 속에 묻혀 있어 찾고 넘기고 대조하느라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다.
"회로도를 다시 그리는 일이 만만치는 않지만, WSCAD를 쓰면 빠르게 끝낼 수 있고 그만큼 얻는 이점도 큽니다."
전기 회로도 디지털화
"문서 관리가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비만은 말한다. "맞는 도면을 찾는 사이에 시간이 흘러가고, 그 멈춰 선 시간이 곧 비용이 되죠." 유지보수 속도를 높이려고 비만의 팀은 WSCAD 전기 CAD로 종이와 PDF 도면을 디지털 회로도로 바꾸고 있다. 초반 작업은 손이 많이 가지만 그만큼 돌아오는 효과가 크다. 이제 부품을 한눈에 식별하고, 상호 참조를 클릭으로 따라가며, 부품 데이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비만은 이렇게 정리한다. "지능형 PDF 덕분에 유지보수 팀이 기술 사양이나 제조사 정보, 예비 부품 번호에 곧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클릭 한 번이면 필요한 정보가 다 담긴 회로도 페이지가 바로 뜨니까, 문서 더미를 뒤질 일이 없죠. 관련 회로도나 시스템 기능으로 바로 넘어가는 이 클릭 내비게이션이야말로 완전히 연결된 유지보수로 가는 핵심 단계입니다."
하루 약 60만 병을 충전하는 로트케프헨에서, 두 개의 충전 라인이 한 치의 차질 없이 돌아가는 것은 생산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기존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에 더해, 프라이부르크 팀은 WSCAD 제어반 설계 모듈로 소형 제어반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다. 대형 메인 제어반은 기계 제작사에서 공급받지만, 개조나 추가 제어 장치는 내부에서 처리한다.
쓰기 쉬우면서도 유연한 소프트웨어

WSCAD의 Cabinet AR 앱으로 스캔하면 현장 기술자가 회로도와 부품 데이터, OEM 데이터시트에 즉시 접근할 수 있다. 예비 부품을 앱에서 바로 주문하고 레드라이닝으로 변경 사항을 반영하니, 문서가 늘 최신 상태로 유지된다.
비만과 팀은 WSCAD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높이 평가한다. 메뉴가 명료하고 화면 구성이 현대적인 데다, 밸브 아일랜드와 PLC, 접촉기, 모터 보호 스위치 등에 대한 방대한 심볼·부품 데이터가 기본 제공돼 시간을 크게 아껴 준다. 없는 부품이 필요하면? "WSCAD는 유연합니다. 필요한 심볼이나 부품을 우리가 직접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비만의 말이다. "덕분에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시간도 아낍니다. 회로도를 다시 그리는 게 일이긴 해도, WSCAD를 쓰면 빠르고 그만큼 얻는 게 큽니다." 팀은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빠르고 실질적으로 응대해 주는 WSCAD의 영업·지원도 만족스럽게 여긴다.
Cabinet AR 앱으로 빨라진 현장 지원
WSCAD에 포함된 iOS·안드로이드용 Cabinet AR 앱에서 그 효과가 뚜렷이 드러난다. 기술자가 부품에 붙은 QR 라벨을 스캔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회로도 페이지, 부품 데이터, 제조사 데이터시트, 나아가 3D 부품 모습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부품을 분해하지 않고도 뒷면 연결부를 살펴볼 수 있고, 예비 부품도 앱에서 곧장 주문할 수 있다. 현장에서 손본 내용은 레드라이닝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문서에 반영된다. 그 결과 장비의 실제 상태를 늘 그대로 담아내는, 살아 있는 디지털 트윈이 완성된다.
다음 단계: AI 기반 회로도 가져오기

부가 설비 부품의 회로도와 제어반 레이아웃은 기술자들이 WSCAD 전기 설계·제어반 설계 모듈로 직접 만든다.
곧 선보일 WSCAD ELECTRIX AI는 효율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 PDF와 DWG 파일, 스캔한 회로도를 자동으로 읽어 심볼과 연결, 기기 식별자를 인식한 뒤, WSCAD 안에서 서로 연결된 지능형 회로도로 만들어 준다. 이렇게 생성된 PDF도 다른 페이지로 넘나드는 인터랙티브 내비게이션을 그대로 유지한다. "AI가 손으로 다시 그리는 작업을 대신해 줄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만은 말한다. "시간을 어마어마하게 아껴 줄 겁니다. 그 시간을 라인 최적화에, 무엇보다 고장 대응에 쓸 수 있으니까요."
"결국 중요한 건 라인이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것입니다. WSCAD 덕분에 우리는 그 일을 빠르고 쉽고 안정적으로 해낼 도구를 갖게 됐습니다."
결론: 더 빠른 대응, 더 짧은 다운타임

소형 제어반과 라인 부품은 프라이부르크 팀이 WSCAD 전기 CAD 소프트웨어의 도움을 받아 직접 설계하고 만든다.
디지털화된 회로도와 AR 지원, AI 보조 기능 덕분에 로트케프헨은 선제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해졌다. 다운타임이 줄고, 오류를 더 빨리 분석하며, 부품 교체도 한층 효율적이다. 기술 문서가 늘 최신 상태로 유지되니 현장에서 곧바로 그 덕을 본다. "결국 중요한 건 라인이 계속 돌아가는 겁니다." 비만은 이렇게 마무리한다. "WSCAD 덕분에 그 일을 빠르고 쉽고 안정적으로 해낼 도구가 생겼죠." 로트케프헨의 유지보수 사례는 실용적인 디지털화가 무엇인지 잘 보여 준다. 거창한 시범 사업이 아니라, 실제 병목을 짚어 해결하는 실질적인 개선이다.
로트케프헨-뭄 젝트켈러라이엔(Rotkäppchen-Mumm Sektkellereien) : WSCAD ELECTRIX로 이룬 디지털 유지보수
작성자: Alex Vell · 2026년 6월 11일 · 사례 연구
효율적인 유지보수, 디지털 회로도와 AI로 다운타임을 줄이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자리한 로트케프헨 스파클링 와인 양조장에서 생산의 관건은 정밀함과 가동률이다. 두 개의 라인에서 하루 최대 60만 병을 충전하는데, 단 한 순간의 멈춤도 허용하기 어려운 공정이다. 안정적으로 라인을 돌리고 매출 손실을 막으려면 고장을 빠르게 찾아내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야 한다. 그런데 설비 문서가 종이나 PDF로만 남아 있다 보니, 유지보수 팀은 WSCAD 전기 CAD 솔루션으로 공급업체 회로도를 하나씩 디지털화하며 빠르고 현대적인 유지보수 체계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고객사
상황
성과 · 이점
사용한 WSCAD 분야 및 애드온: 전기 설계(Electrical Engineering), 제어반 설계(Cabinet Engineering)
프라이부르크의 로트케프헨 양조장은 24시간 내내 생산을 이어간다. 두 개의 라인에서 하루 최대 60만 병을 충전하며, 1분의 멈춤도 허투루 넘길 수 없다.
충전 라인은 3교대로 거의 24시간 내내, 정밀하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빡빡한 일정에 맞춰 돌아간다. 부품 하나라도 고장 나면 라인 전체가 멈춘다. "1분 1초가 중요합니다." 로트케프헨에서 20년 넘게 일해 온 작업장 책임자 얀 비만의 말이다. "목표는 분명해요. 최대한 빨리 라인을 다시 돌리는 겁니다." 충전 라인 본체는 대형 OEM에서 들여오지만, 여기에 라벨링 기계, 포장 장치, 병목 철사 조립 설비 등 여러 전문 업체의 부품이 더해진다. 그러다 보니 공급업체마다 제각각인 회로도가 뒤섞이고, 그 대부분은 종이나 PDF로 남아 있는 매우 복잡한 시스템이 된다. 고장은 라벨링이나 포장 장치 같은 기계적 원인으로도, 센서 불량이나 24V 전원 문제, 전기·공압 밸브 같은 전기적 원인으로도 일어난다. 팀은 어느 부품이 고장 났고 문제가 어디서 생겼는지 신속히 가려내야 하지만, 도면이 종이 바인더나 PDF 속에 묻혀 있어 찾고 넘기고 대조하느라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다.
"회로도를 다시 그리는 일이 만만치는 않지만, WSCAD를 쓰면 빠르게 끝낼 수 있고 그만큼 얻는 이점도 큽니다."
전기 회로도 디지털화
"문서 관리가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비만은 말한다. "맞는 도면을 찾는 사이에 시간이 흘러가고, 그 멈춰 선 시간이 곧 비용이 되죠." 유지보수 속도를 높이려고 비만의 팀은 WSCAD 전기 CAD로 종이와 PDF 도면을 디지털 회로도로 바꾸고 있다. 초반 작업은 손이 많이 가지만 그만큼 돌아오는 효과가 크다. 이제 부품을 한눈에 식별하고, 상호 참조를 클릭으로 따라가며, 부품 데이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비만은 이렇게 정리한다. "지능형 PDF 덕분에 유지보수 팀이 기술 사양이나 제조사 정보, 예비 부품 번호에 곧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클릭 한 번이면 필요한 정보가 다 담긴 회로도 페이지가 바로 뜨니까, 문서 더미를 뒤질 일이 없죠. 관련 회로도나 시스템 기능으로 바로 넘어가는 이 클릭 내비게이션이야말로 완전히 연결된 유지보수로 가는 핵심 단계입니다."
하루 약 60만 병을 충전하는 로트케프헨에서, 두 개의 충전 라인이 한 치의 차질 없이 돌아가는 것은 생산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기존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에 더해, 프라이부르크 팀은 WSCAD 제어반 설계 모듈로 소형 제어반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다. 대형 메인 제어반은 기계 제작사에서 공급받지만, 개조나 추가 제어 장치는 내부에서 처리한다.
쓰기 쉬우면서도 유연한 소프트웨어
WSCAD의 Cabinet AR 앱으로 스캔하면 현장 기술자가 회로도와 부품 데이터, OEM 데이터시트에 즉시 접근할 수 있다. 예비 부품을 앱에서 바로 주문하고 레드라이닝으로 변경 사항을 반영하니, 문서가 늘 최신 상태로 유지된다.
비만과 팀은 WSCAD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높이 평가한다. 메뉴가 명료하고 화면 구성이 현대적인 데다, 밸브 아일랜드와 PLC, 접촉기, 모터 보호 스위치 등에 대한 방대한 심볼·부품 데이터가 기본 제공돼 시간을 크게 아껴 준다. 없는 부품이 필요하면? "WSCAD는 유연합니다. 필요한 심볼이나 부품을 우리가 직접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비만의 말이다. "덕분에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시간도 아낍니다. 회로도를 다시 그리는 게 일이긴 해도, WSCAD를 쓰면 빠르고 그만큼 얻는 게 큽니다." 팀은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빠르고 실질적으로 응대해 주는 WSCAD의 영업·지원도 만족스럽게 여긴다.
Cabinet AR 앱으로 빨라진 현장 지원
WSCAD에 포함된 iOS·안드로이드용 Cabinet AR 앱에서 그 효과가 뚜렷이 드러난다. 기술자가 부품에 붙은 QR 라벨을 스캔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회로도 페이지, 부품 데이터, 제조사 데이터시트, 나아가 3D 부품 모습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부품을 분해하지 않고도 뒷면 연결부를 살펴볼 수 있고, 예비 부품도 앱에서 곧장 주문할 수 있다. 현장에서 손본 내용은 레드라이닝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문서에 반영된다. 그 결과 장비의 실제 상태를 늘 그대로 담아내는, 살아 있는 디지털 트윈이 완성된다.
다음 단계: AI 기반 회로도 가져오기
부가 설비 부품의 회로도와 제어반 레이아웃은 기술자들이 WSCAD 전기 설계·제어반 설계 모듈로 직접 만든다.
곧 선보일 WSCAD ELECTRIX AI는 효율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 PDF와 DWG 파일, 스캔한 회로도를 자동으로 읽어 심볼과 연결, 기기 식별자를 인식한 뒤, WSCAD 안에서 서로 연결된 지능형 회로도로 만들어 준다. 이렇게 생성된 PDF도 다른 페이지로 넘나드는 인터랙티브 내비게이션을 그대로 유지한다. "AI가 손으로 다시 그리는 작업을 대신해 줄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만은 말한다. "시간을 어마어마하게 아껴 줄 겁니다. 그 시간을 라인 최적화에, 무엇보다 고장 대응에 쓸 수 있으니까요."
"결국 중요한 건 라인이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가는 것입니다. WSCAD 덕분에 우리는 그 일을 빠르고 쉽고 안정적으로 해낼 도구를 갖게 됐습니다."
결론: 더 빠른 대응, 더 짧은 다운타임
소형 제어반과 라인 부품은 프라이부르크 팀이 WSCAD 전기 CAD 소프트웨어의 도움을 받아 직접 설계하고 만든다.
디지털화된 회로도와 AR 지원, AI 보조 기능 덕분에 로트케프헨은 선제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해졌다. 다운타임이 줄고, 오류를 더 빨리 분석하며, 부품 교체도 한층 효율적이다. 기술 문서가 늘 최신 상태로 유지되니 현장에서 곧바로 그 덕을 본다. "결국 중요한 건 라인이 계속 돌아가는 겁니다." 비만은 이렇게 마무리한다. "WSCAD 덕분에 그 일을 빠르고 쉽고 안정적으로 해낼 도구가 생겼죠." 로트케프헨의 유지보수 사례는 실용적인 디지털화가 무엇인지 잘 보여 준다. 거창한 시범 사업이 아니라, 실제 병목을 짚어 해결하는 실질적인 개선이다.